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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마을 협의회, 화단 꽃묘 식재
코로나19도 잊게 만드는 지좌동의 싱그러운 봄꽃향기
[영남in데일리=백현식]지좌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장제, 부녀회장 정경순)는 7일 봄을 맞아 지좌동 호동마을 입구 연도 변에 화단 조성을 위한 꽃묘를 식재하였다.
이번 호동마을 입구 연도 변 화단 조성사업에 참여한 지좌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노란 메리골드 2000본과 빨간 페츄니아 2000본을 식재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싱그러운 봄소식을 전했다.
이종탁 지좌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꽃 심기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밝고 예쁜 꽃을 보면서 지좌동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잠시라도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백현식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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