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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하동 골재공장에서 ‘사망 사고’ 발생


박제용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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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8시 57분 경 안동시 수하동 골재공장에서 석재분쇄기에 인부 A 모 씨(61세)가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초 신고자가 석재분쇄기에 사람이 들어갔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가 현장 도착해 기계 내부를 확인했으나, 이미 인부는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에 있다.
박제용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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