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 >
경주시, ‘2021년 어촌 유휴시설 활용 海드림’ 공모사업 선정
양남면 읍천항 냉장창고를 해녀 주방으로 리모델링
|
 |
| 사진제공-경주시 |
| [굿뉴스메이커=박제용] 경주시는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 유휴시설 활용 海드림’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촌 유휴 공동시설을 어촌특화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주를 포함 전국에서 3곳이 선정됐으며, 1곳 당 3억원의 리모델링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해수부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경주시 양남면 읍천항 내 위치한 냉장창고가 새롭게 리모델링된다.
지난 2000년 어촌종합개발사업으로 지어진 읍천항 냉장창고는 당초 양식장 미끼를 보관하던 창고로 사용되어 오다 현재는 양식장이 소멸됨에 따라 사용하지 않고 있다.
시는 이 시설을 해녀들이 직접 수확한 수산물을 요리해 관광객들이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또 고령의 해녀들이 작업 후 편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도 함께 설치하는 등 어업인의 복지도 향상시킬 예정이다.
윤창호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좋은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
박제용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3일
- Copyrights ⓒ굿뉴스메이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
|
제호 : 굿뉴스메이커 / 주소: (우) 36645, 경북 안동시 감나무길 39-1 (태화동) / 대표전화 : 010-4333-4900 / mail : jjw5802@naver.com 등록번호 : 경북 아00545 / 등록일 : 2019년 9월 04일 / 발행인 : 정재우 / 편집인 : 이병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우
굿뉴스메이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굿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