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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업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에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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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영천시 |
| [굿뉴스메이커=박제용] 영천시는 지난 16일, 윤문조 부시장과 농업기술센터 부서장들이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을 방문하는 등 농업분야의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사활을 걸었다.
영천시는 올해 757억 원의 사상 최대 기록적인 농업분야 예산을 편성했으나, 앞으로의 기후 변화에 대비한 지역 특성을 살린 먹거리산업 육성 등 새로운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를 통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달 농업분야 공모사업 자체보고회를 개최한데 이어, 이번에는 도청 농업 관련 부서를 방문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영천시는 이날 경북도를 방문하여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및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등 각종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최기문 시장은 “지방의 열악한 재정 여건 상 국·도비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므로 각 부서에서는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발 빠른 행보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 해” 시민이 행복하고 잘사는 영천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
박제용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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