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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모집 경쟁률 6.66대 1...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상승
공단지역 악취 민원 해결 등 환경오염행위 감시 강화에 행정력 집중 동원
대구가톨릭대학이 9월 10일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천523명 모집(정원 내)에 총 1만6천807명이 지원해 6.66 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6.32 대 1보다 상승한 결과다. 지난해보다 수시 모집인원을 233명 늘렸고 학령인구는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이 상승했다. 지난해 대비 경쟁률이 상승한 곳은 대구·경북 지역 대학 중 대구가톨릭대학이 유일하다.
학생부종합 DCU인재전형에서는 간호학과가 10명 모집에 532명이 지원해 53.2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 교과우수자전형은 가족상담복지학과가 23.00 대 1, 학생부교과 지역교과우수자 전형에서는 방사선학과가 33.0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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