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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 쌀ㆍ밭 직불제 심사위원회 개최
직불제 사업의 공정성 및 투명성 제고에 총력
상주시 북문동(동장 정광호)은 9월 9일(월) 직불제 심사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에서 2019년 쌀ㆍ밭농업직불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위원들은 2월부터 4월까지 접수한 쌀직불금 신청자 520농가 2,484필지와 밭직불금 신청자 300농가 738필지에 대해 신청자의 실경작 여부 및 대상농지 적격여부 등을 심사했다. 특히 관외경작자의 실제 경작 여부와 신규 신청자를 중점 심사했다.
정광호 북문동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직불제 심사에 지혜를 모아주신 심사위원들께 감사를 표하며, 농가소득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직불제 사업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되어 자격을 갖춘 농가에 직불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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