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베트남 최대 명절“뗏”(설) 겨냥 상주 샤인머스켓 수출
NULL
|
 |
|
| 사진제공-상주시 | [굿뉴스메이커=박정연] 상주시 모동면의 탑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1일 베트남 최대 명절을 겨냥한 샤인머스켓 베트남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샤인머스켓은 12팰릿(3,840kg)으로 약 70백 만원 상당이다.
특히 이번 달에는 베트남 최대 설명절인 ‘뗏’에 맞춰 소비될 상주 곶감, 배, 샤인머스켓이 매주 수출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뗏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을 주고받는 문화가 있어 프리미엄 마켓에서 판매되는 고품질의 상주 농산물이 현지인들에게 최고의 선물로 자리를 잡았다.
상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잇따른 자연재해 속에서도 품질 좋은 샤인머스켓을 생산한 농가와 수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베트남 명절 대목에 맞춰 지속적인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상주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정연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22일
- Copyrights ⓒ굿뉴스메이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
|
제호 : 굿뉴스메이커 / 주소: 경북 안동시 풍천면 천년숲서로 7-19, 305호 / 대표전화 : 054-856-6699 / 팩스 : 0504-488-4900 등록번호 : 경북 아00545 / 등록일 : 2019년 9월 04일 / 발행인 : 정재우 / 편집인 : 이병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주 / mail : bknews12@naver.com
굿뉴스메이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굿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