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주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소 운영 마무리

지적확정예정조서 통지 후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거쳐 최종 경계 확정
백현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2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 경주시 지적재조사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들이 안강4지구 현장사무소에서 토지소유자와 지적재소사 경계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
[굿뉴스메이커=백현식]경주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외동 모화3지구, 산내 의곡3지구, 감포 오류2지구, 안강4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소’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장사무소는 토지소유자의 방문 불편을 줄이고 현장에서 경계 협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 지적재조사팀과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합동으로 사업지구 내 현장사무소를 운영하며 측량 결과와 토지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토지소유자와 경계를 협의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이번 경계 협의 결과를 토대로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20일간 의견을 접수한 뒤 경주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현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2일
- Copyrights ⓒ굿뉴스메이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사람들
경북 농업농촌의 주역, 여성농업인 한자리에 모여..
백현식 기자 | 09/02 14:24
경북도, 추석 샤인머스캣 ‘제때, 제대로’ 출하…시장 안정 도모..
백현식 기자 | 09/02 14:25
“만나고, 즐기고, 취업까지” 경북 청년들의 축제가 온다!..
백현식 기자 | 09/02 14:27
경북소방본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백현식 기자 | 09/02 14:27
제호 : 굿뉴스메이커 / 주소: (우) 36645, 경북 안동시 감나무길 39-1 (태화동) / 대표전화 : 010-4333-4900 / mail : jjw5802@naver.com
등록번호 : 경북 아00545 / 등록일 : 2019년 9월 04일 / 발행인 : 정재우 / 편집인 : 이병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우
굿뉴스메이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굿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