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 >
경북문화관광공사 “울릉도 45m 바닷속에 펼쳐진 해송밭 한반도 수호신 같은 웅장함에 압도됐죠”
경북 동해 명예 홍보대사 위촉된 가수 겸 다이버 이은미 씨 4년째 울릉서 다이빙… “동해는 전 세계 다이버들 꿈의 장소
|  | | | ↑↑ 경북문화관광공사 “울릉도 45m 바닷속에 펼쳐진 해송밭 한반도 수호신 같은 웅장함에 압도됐죠” | | [굿뉴스메이커=백현식]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60) 씨가 이번엔 산소통을 메고 동해 깊은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다.
스쿠버다이빙 경력만 십여 년에 달하는 베테랑 다이버인 그는 지난 5일, 울릉 죽도에서 열린 경북문화관광공사 주최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공개식에서 ‘경상북도 동해바다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 씨는 “물속에 떠 있으면 내 숨소리만 들리는 완벽한 고독이 찾아와요. 우주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고립감과 자연과의 일체감… 그 순간이 일상을 매듭짓게 하고 음악적 영감을 채워줍니다.”라며 바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
백현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7일
- Copyrights ⓒ굿뉴스메이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
|
제호 : 굿뉴스메이커 / 주소: (우) 36645, 경북 안동시 감나무길 39-1 (태화동) / 대표전화 : 010-4333-4900 / mail : jjw5802@naver.com 등록번호 : 경북 아00545 / 등록일 : 2019년 9월 04일 / 발행인 : 정재우 / 편집인 : 이병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우
굿뉴스메이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굿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