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 >
경산시,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상습 침수지역 양수기·수방 자재 사전 배치로 풍수해 선제 대응
|  | | | ↑↑ 침수피해 현황. | | [굿뉴스메이커=백현식]경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상습 침수지역 및 침수 우려 지역에 양수기·수방 자재를 사전에 배치하는 등 선제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반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하양읍 동서리 및 와촌면 용천리 일원을 중심으로, 재해 위험 요인을 완전히 해소하는 데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사업 기간 중 긴급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상습 침수지역에 대하여 양수기·수방 자재를 사전 배치하고, 재난 관련 부서 간 비상 연락 체계를 강화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으며,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강우 예보에 따라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필요시 양수 장비를 추가 투입하는 등 상황별 대응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재난은 발생 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양수기와 수방 자재 사전 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여, 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상황 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
백현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1일
- Copyrights ⓒ굿뉴스메이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
|
제호 : 굿뉴스메이커 / 주소: (우) 36645, 경북 안동시 감나무길 39-1 (태화동) / 대표전화 : 010-4333-4900 / mail : jjw5802@naver.com 등록번호 : 경북 아00545 / 등록일 : 2019년 9월 04일 / 발행인 : 정재우 / 편집인 : 이병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우
굿뉴스메이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굿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