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 >
포항시, 2026 부산모빌리티쇼 참가…포항형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알려
‘K-배터리 산업 중심, 글로벌 배터리 허브도시 포항’ 집중 홍보
|  | | | ↑↑ 포항시가 지난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 | | [굿뉴스메이커=백현식]포항시가 지난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해 글로벌 배터리 허브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알린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모빌리티쇼는 170개 사, 2천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배터리를 비롯해 모빌리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모빌리티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구축된 산업 기반과 지역 선도기업, 중소·중견기업 간 상생협력 체계를 집중 소개한다.
특히 2023년 10월 출범한 ‘경북포항 이차전지산업 기업협의회’의 주요 역할을 적극 홍보한다. 협의회에는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선도기업을 포함해 지역 이차전지 기업 36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기술 교류와 협력사업 발굴, 기술사업화, 정책 제안 및 규제 대응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글로벌 배터리 허브도시 포항의 위상과 지역 중심의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를 국내외 기업과 기관, 바이어들에게 알리고 배터리와 모빌리티 산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부산모빌리티쇼는 배터리와 모빌리티 산업의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포항이 보유한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배터리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백현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8일
- Copyrights ⓒ굿뉴스메이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
|
제호 : 굿뉴스메이커 / 주소: (우) 36645, 경북 안동시 감나무길 39-1 (태화동) / 대표전화 : 010-4333-4900 / mail : jjw5802@naver.com 등록번호 : 경북 아00545 / 등록일 : 2019년 9월 04일 / 발행인 : 정재우 / 편집인 : 이병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우
굿뉴스메이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굿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