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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일신협,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으로 취약계층 성금전달
관내 생계위기 취약계층 가구에 성금전달을 통한 나눔 실천
|  | | | ↑↑ 경일신협,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으로 취약계층 성금전달 | | [굿뉴스메이커=백현식]경일신협(이사장 김정혁)은 24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생계위기 취약계층 2가구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지원 대상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정혁 경일신협 이사장이 직접 성금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대상자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혁 경일신협 이사장은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채은주 하양읍장은 “이번 성금 지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경일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1998년 첫발을 내디뎌 956가정에 누적 26억 6,700만 원의 성금을 지원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경일신협은 아동 멘토링 사업, 난방용품 지원,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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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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