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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와 청년 교류를 한 번에...숲여행 캠프 참가자 모집
숲에서 쉬고, 소통하고, 추억을 만드는 1박 2일 영주 청춘 숲여행
|  | | | ↑↑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와 청년 교류를 한 번에...숲여행 캠프 참가자 모집 | | [굿뉴스메이커=백현식]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경상북도 청년을 대상으로 자연 속 휴식과 교류의 시간을 제공하는 「머물러도: 숲속 시그널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이 필요한 청년이 숲에서 머물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또래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영주 지역 특생을 담은 ‘전통과자 만들기’를 시작으로 수압 마사지와 수중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는 ‘수(水)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숲길을 함께 걷고 해먹에서 여유를 즐기는 ‘숲멍 데이트’, 청년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 야간 프로그램 ‘숲속 별빛 라디오’ 등으로 서로의 관심사와 가치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치유원 누리집 및 인스타그램 공지 내 모집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6월 22일 14시부터 접수 예정이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청년들이 숲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백현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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